
Production Process
코일에서 현장까지,
끊김 없는 5단계
직거래 코일 입고부터 통합 출고까지 바벨스틸이 직접 관리합니다. 중간 단계가 없으니 단가와 납기가 분명해집니다.
Step by Step
생산공정 5단계
- 01
COIL
코일 입고
제철소 직거래로 확보한 코일을 규격·컬러별로 입고하고 검수합니다.
직거래 코일은 중간 유통 단계를 없애 단가와 수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. 입고 시 두께·도막·표면 상태를 검수해 불량 코일은 라인에 올리지 않습니다. - 02
ROLL FORMING
롤포밍 성형
자체 롤포밍 라인에서 지붕재·벽체재 형상으로 연속 성형합니다.
코일을 연속으로 성형해 이음 없는 긴 길이 제품을 생산합니다. 현장 길이에 맞춰 절단하므로 자재 손실이 줄어듭니다. - 03
CUSTOMIZATION
맞춤 가공
현장 도면에 맞춰 절단·절곡하고 후레싱과 부자재를 준비합니다.
용마루·코너·물받이 등 후레싱을 도면대로 절곡합니다. 각관·C형강, 피스·실란트 같은 부자재도 이 단계에서 함께 구성합니다. - 04
PANEL
패널 생산 · 검수
샌드위치패널을 생산하고 전 품목을 출고 전 최종 검수합니다.
단열 심재와 강판을 일체화한 패널을 생산하고, 강판·형강·패널·부자재를 현장 단위로 묶어 누락 없이 최종 검수합니다. - 05
DELIVERY
통합 출고
자사 생산품과 OEM 제품을 한 번에 실어 현장으로 출고합니다.
여러 업체에 나눠 주문할 필요 없이 바벨스틸 한 곳에서 견적·생산·출고가 끝납니다. 현장 일정에 맞춰 배차하고 혼적 출고로 운송비를 줄입니다.
Integrated Delivery
생산품 + OEM,
한 번에 출고합니다
통합 출고는 바벨스틸 공급 방식의 핵심입니다. 여러 업체에서 따로 받던 자재를 바벨스틸이 한 곳에 모아 현장 일정에 맞춰 보냅니다.
- 자사 생산품(강판·후레싱·패널)과 OEM 협력 제품(각관·C형강·부자재)을 한 차량으로 출고
- 현장 공정 순서에 맞춰 분할 출고 가능 (골조 → 지붕 → 벽체 → 마감)
- 천안 거점에서 수도권·충청권 당일 대응, 전국 혼적 배차
- 출고 전 현장 단위 최종 검수로 누락·오배송 방지

자사 생산품
칼라강판 · 후레싱 · 샌드위치패널
OEM · 협력 제품
각관 · C형강 · 부자재
